1. 근무 중 실수령액부터 다시 잡아야 한다
근무 중 실수령액은 세전 급여에서 4대보험과 근로소득세를 뺀 금액이므로, 이 수치를 기준선으로 잡아야 육휴 첫 달 하락폭을 정확히 볼 수 있습니다. 육아휴직 급여 총액만 보면 우리 집 통장 기준 변화가 흐려지기 때문에 월별 부족분과 필요한 비상금을 바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
계산 이해 가이드
육아휴직급여는 비과세 고용보험 급여라서 고용센터 지급액, 나중에 정산될 건강보험·장기요양보험, 연간 세금 변화를 나눠 봐야 정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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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무 중 실수령액은 세전 급여에서 4대보험과 근로소득세를 뺀 금액이므로, 이 수치를 기준선으로 잡아야 육휴 첫 달 하락폭을 정확히 볼 수 있습니다. 육아휴직 급여 총액만 보면 우리 집 통장 기준 변화가 흐려지기 때문에 월별 부족분과 필요한 비상금을 바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
육아휴직급여는 회사 월급처럼 급여대장을 거쳐 들어오는 돈이라기보다, 근로자가 신청하고 고용센터가 지급하는 비과세 급여에 가깝습니다. 그래서 첫 화면에서는 고용센터 지급액 기준으로 이번 달 현금 유입을 먼저 보는 편이 사용자가 실제 통장에서 확인하는 흐름과 더 가깝습니다.
직장가입자 자격을 유지하면 2026 기준 건강보험 하한 보험료 20,160원과 연동 장기요양보험 2,066원이 남을 수 있습니다. 다만 이 금액은 고용센터 입금액에서 자동 차감된다고 단정하기보다, 휴직 중 별도 고지되거나 복직 후 첫 급여에서 공제될 수 있는 후행 부담으로 보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.
육아휴직 판단에서 먼저 봐야 할 숫자는 급여 총액 하나가 아닙니다. 이번 달 고용센터 지급액, 나중에 빠질 수 있는 건강보험·장기요양보험, 개인 공제 미반영 상태에서의 연간 세금 변화, 그리고 우리 집 월 지출을 같이 봐야 실제로 버틸 수 있는 기간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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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 세후 실수령액과 생활비를 넣고 월 실수령액과 부족분을 같이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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